[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28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부진한 경제지표 등으로 석유수요가 줄어들 것이란 전망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35센트(0.5%) 하락한 배럴당 76.1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는 7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9월 소비자기신뢰지수가 전월의 53.2에서 48.5로 하락해 예상치인 52.1에 크게 못미쳤다. 향후 경기전망도 어두워짐에 따라 석유 소비가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확산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11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전일보다 18센트(0.2%) 내린 배럴당 78.75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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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물 금선물가격은 온스당 9.7달러(0.75%) 오른 1308.3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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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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