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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9월 28일 (음력 8. 21 辛巳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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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9월 28일 (음력 8. 21 辛巳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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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 2010년 9월 28일 화요일 (음력 8. 21 辛巳日)


子 (쥐)

84년생 : 연하와 사랑노래 할 수 있다. 이동, 가이드 길운.
72년생 : 이익을 앞세우면 협력관계 금이 갈 운, 공생하라.
60년생 : 자존심이 손해를 부를 운세. 자신이 직접 하라.
48년생 : 가진 것을 나눌 운세. 이 없으면 잇몸이다.


丑 (소)


85년생 : 출, 퇴근 길 접촉 사고 주의 하라.잘잘못 따질 운.
73년생 : 서비스 정신 잊지 말라,미소 뒤에 행복 있다.
61년생 : 관록 나눌 운세. 백지장도 맞들어야 힘이 된다.
49년생 : 아랫사람들과 화합 하는 운세, 희망을 심어주자.


寅 (범)

86년생 : 정당한 일 아니라면 동참 하지 말라, 후회 할라.
74년생 : 무심코 내뱉은 농담이 진담되어 돌아올 운.
62년생 : 가정의 화목이 우선이다. 접촉사고 주의 하라.
50년생 : 위기가 기회로 바뀔 운세, 우울하게 생각 말라.


卯 (토끼)


87년생 : 가벼운 마음으로 진행하라. 홈런보다 안타 칠 운.
75년생 : 돌싱(돌아온 싱글) 하고 인연 있다, 화장을 고쳐야 하는 운세.
63년생 : 출장, 이동 있을 운세. 새집 마련 계획 하라.
51년생 : 멀리서 친구가 찾아 와도 금전 거래 하지 말라.


辰 (용)


88년생 : 아는 것을 나눠 줘도, 말조심은 해야 한다.
76년생 : 무지개를 그릴 운세, 다시 한 번 봐야 한다.
64년생 : 편법, 불공정 거래는 금물, 상식을 넘지 말라.
52년생 : 기침 감기 조심할 것. 건강을 지켜야 큰일 한다.


巳 (뱀)

89년생 : 이해타산 할 수 있다. 줄려거든 화끈하게.
77년생 : 오해 살 일과 말은 하지 말라. 사랑이 오다 갈라.
65년생 : 상대 가 아무리 멋있어도 마음은 주지 말라.
53년생 : 약속을 함부로 하지 말라. 확실 한지 살펴 볼 운.


午 (말)


90년생 : 상대와 힘겨루기 할 수 있다. 규정을 준수하라.
78년생: 선택한 일 최선을 다할 때다. 후회 없이 노력 하라,
66년생 : 콩 한쪽도 나누어서 먹을 운세, 욕심을 자제하라.
54년생 : 없는 얘기 하지 말라. 점 하나에 남이 된다. 출강 운.


未 (양)

91년생 : 소개팅 있을 운세. 말띠는 양다리 걸쳐 있다.
79년생 : 윗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 정중히 부탁하라.
67년생 : 발품이 필요 하다. 많이 뛰어야 결과 있다.
55년생 : 상대를 이기려고 하지 말라. 없던 일도 생길 운세.


申 (원숭이)

80년생 : 상대를 얕잡아 보지 말라, 후회를 생산 할 운.
68년생 : 지나친 과욕은 칼이 되어 돌아온다, 과속주의.
56년생 : 지난 일을 생각 할 때, 성급 하게 판단 말라.
44년생 : 내 생각에 집착 말라, 서두르면 손해 볼 운.


酉 (닭)


81년생 : 남과 나를 비교 말고, 꾸준하게 정진 할 때.
69년생 : 할일이 태산 이다. 자신의 기술을 발휘할 운
57년생 : 얻으려는 생각보다, 지키려는 생각이 필요하다.
45년생 : 쉬어가도 늦지 않다, 조급 하게 생각 말라.


戌 (개)


82년생 : 사랑이 저만큼 가는 운세, 떠난 뒤에 후회 말라.
70년생 :꾸준하게 연습 하라, 땀은 흘린 만큼 피가 된다.
58년생 : 못 배운 것 원망 말고, 자신의 부족함을 깨우칠 때.
46년생 : 잡은 고기보다, 놓친 고기 생각 날 운. 미련 두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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亥 (돼지)


83년생 : 정 주니 이별이요, 사랑에 울고 돈에 속을 운세.
71년생 : 상대에게 눈물 흘리게 하지 말라, 말과 돈은 돌고 돈다.
59년생 : 어렵다고 한숨 은 쉬지 말라, 심기일전 하면 된다.
47년생 : 일신 에 변화가 예상 된다, 해외 출장 인연 될 운.








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박성기 기자 musict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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