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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페이스북' 하고 싶다면 이렇게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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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주 예스24 경제경영 부문 추천도서 3


트위터를 통한 모금으로 쌍둥이의 목숨을 구했다는 기사가 있다. 페이스북은 구글을 뛰어넘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사이트가 됐다. 펩시콜라는 수십년간 막대한 예산을 지출했던 슈퍼볼 광고를 중단하고 그 예산을 소셜미디어에 사용하기로 했다. 델컴퓨터는 트위터만으로도 수십억의 매출을 올렸다.

이처럼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는 개인의 일상생활을 넘어 정치 및 비즈니스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려되는 부작용도 있지만 더욱 친밀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기에 향후 인간관계 및 사회구조에 큰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툴이라고 어려워하지 말고 능동적으로 받아들이고 개인 및 조직 특성에 맞게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소셜웹 및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부터 활용법, 개인과 기업, 학교와 NGO 등에서의 사용사례와 발전방향 등이 담긴 책을 통해 변화의 물결에 동참해 보자.



1. 소셜네트워크 E혁명


"'트위터·페이스북' 하고 싶다면 이렇게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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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소셜 네트워크를 대표하는 페이스북의 이용자는 이미 5억명을 돌파했다. 그 밖에도 트위터, 유튜브, 위키피디아 그리고 국내의 싸이월드 등 인터넷 세상을 대표하는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의 파급력과 영향력은 상상 이상으로 접어들었다.


그러나 어느 매체나 마찬가지겠지만 이들이 퍼져나가면 퍼져나갈수록 부작용 또한 급증하는 추세다. '소셜 네트워크 e혁명'은 이러한 인터넷 세계의 갈등 속에서 인터넷과 가상세계의 지각 변동을 통찰력있게 분석해 보여준다.


저자는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들이 장기적으로는 크나큰 혜택을 줄 것이라고 긍정적 입장을 밝히며 또다른 한 쪽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어려움과 두려움 또한 간과하지 않는다. 네트워크 혁명을 보여주는 이 시대에 소셜 네트워킹의 긍정적 혜택을 극대화하려면 무엇보다 '신뢰 형성'이 관건임을 천명한다.


2. 소셜미디어마케팅,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트위터·페이스북' 하고 싶다면 이렇게만 해라"

'소셜미디어마케팅,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는 소셜미디어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실질적인 마케팅 기법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책으로 일본의 저명한 마케팅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중심으로 저술한 실질적인 마케팅 실전 교과서이다.


웹 2.0시대의 도래와 더불어 기존의 매스미디어 마케팅은 트위터, 블로그, SNS, UCC와 같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소셜미디어마케팅으로 마케팅의 조류가 변화해 가고 있는 지금 이제 소셜미디어와 소셜미디어마케팅은 개인과 조직 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새로운 세상이자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대기업, 중소기업, 1인 기업 등 각 기업의 규모에 맞게 마케팅의 기법을 세분화시킨 것이다. 또한 저자는 기업의 특성을 분류해 마케팅의 기본전략부터 활용방안에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짚어준다.


3. 소셜 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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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페이스북' 하고 싶다면 이렇게만 해라"

소셜 웹에 기반한 미래에 대한 구상과 그 가치, 의의를 설명한다. 변화의 격랑 속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고 시대를 초월해 존재하는 핵심적인 가치와 기준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의 철학과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저자는 기존 사회 구조가 새롭게 다가오는 소셜 웹 세상에 대한 부진한 적응을 지적하면서 '변화'에 대한 신선한 정의를 제시한다. 또 이미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흐름, 즉 기술과 사회, 인간과 기계의 새로운 융합에 따른 소셜 웹 생태계와 그곳의 오픈 컬처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디지털 질서는 곧 무시할 수 없는 대세가 될 것임을 주장하고 있다.




박종서 기자 jspar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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