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10월 수도권 7000여 가구 집들이..하반기 입주물량 감소세 지속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입주릴레이가 이어졌던 상반기와는 달리 하반기 수도권 입주물량은 점점 줄어가고 있다.


16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10월에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17개 단지, 총 7185가구가 입주 예정이다. 이는 전달에 비해 44.05%(1만2842→7185가구)가 줄어든 수치며 지난 해 같은 기간(1만4219가구)과 비교해도 절반 정도의 물량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에서는 6개 단지 2377가구, 경기도에서는 10개 단지 4637가구, 인천에서는 1개 단지 171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개별 단지로는 경기도 고양시 식사지구 벽산블루밍3단지가 1435가구로 규모가 가장 컸고 서울 성북구 길음뉴타운 내 길음뉴타운 9단지가 1012가구, 고양시 식사동 벽산블루밍5단지가 915가구로 그 뒤를 이었다.

이서호 부동산뱅크 연구원은 "현재 집값의 하락세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입주아파트들 역시 프리미엄이 낮게 형성되거나 없는 단지들이 많다"며 길음뉴타운 사업의 마지막을 장식한 9단지 79B㎡가 현재 3억9000만원으로 4630만원의 웃돈이 붙는데 그쳤고 79A㎡의 경우 현재 3억9000만원으로 3660만 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됐다고 전했다. 반면 경기 지역의 경우 500~1500만원 내외의 프리미엄이 붙은 단지가 대부분이며 일부 단지들은 오히려 분양가보다 시세가 낮은 단지들도 있다고 덧붙었다.

10월 수도권 7000여 가구 집들이..하반기 입주물량 감소세 지속 자료제공 : 부동산뱅크
AD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4차e편한세상 = 두산연립을 재건축한 단지로 지상 12층, 2개 동, 106~159㎡로 이뤄져 있고 94가구 규모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역세권 단지로 학동로, 삼성로 도산대로가 인접해 강남업무지구로 출퇴근하기 좋다. 청담근린공원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로데오거리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언북초가 단지 서쪽에 바로 접하고 언북초, 언주중, 영동고, 경기고 등으로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현재 시세는 106㎡가 7억3000만원, 139㎡가 10억8000만원 선이다.


▲성북구 정릉동 길음뉴타운9단지 = 총 1만여 가구가 들어선 길음뉴타운에서 마지막으로 들어가는 단지로 지상 29층 18개동 79~165㎡ 1012가구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4호 길음역 도보 5분 거리고 내부순환로, 미아로 등의 이용이 편리해 도심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다. 길음시장이 단지에 바로 접해 장보기가 편리하며 먼저 조성된 다른 단지들의 근린상가도 이용이 가능하다.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도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숭덕초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나 북악중, 고대부고, 삼각산중, 영훈고 등은 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79B㎡가 4630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어 3억9000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10월 수도권 7000여 가구 집들이..하반기 입주물량 감소세 지속 자료제공 : 부동산뱅크


◆경기


▲고양시 식사동 벽산블루밍 3·5단지 =고양시 식사지구 내 위치한 단지들이다. 식사지구는 122만㎡의 면적에 약 1만 가구가 조성되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고봉산, 현달산 등 주변 녹지가 풍부하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백병원 등 일산신도시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실거주하기에 좋다.


마을버스를 타고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 경의선 백마역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고양IC, 자유로 장항IC 등이 가깝다. 여기에 서울~문산고속도로(2015년 예정), 김포~관산 간 도로(2010년 예정), 제2자유로(2011년 예정) 등도 개통될 예정으로 교통여건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월 초원중초등학교와 양일중학교가 개교하면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저현고도 올해 완공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특히 특목고인 고양국제고가 내년 3월에 개교할 예정이라 양호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벽산블루밍은 3단지는 1435가구 규모로 지상 30층 16개 동 129㎡~304㎡의 중대형 면적으로만 이뤄져 있고 5단지 역시 129㎡~284㎡의 중대형 구성, 지상 30층 8개동 915가구가 입주한다. 현재 시세는 3단지 129A㎡가 5억7190만원, 5단지 155A㎡ 7억3840만원 선이다.


AD

▲고양시 벽제동 고양3차풍림아이원 = 211가구 규모로 지상 16층 2개 동 109㎡ 단일면적으로 구성됐다. 단지 주변에 개명산, 매조산, 벽제천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1번 국도와 39번 국도가 인접하고 외곽순환고속도로 통일로IC 진입도 편리하다. 대중교통으로는 버스를 이용해 10~15분 정도 이동하면 지하철 3호선 삼송역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목암초와 목암중이 인접해 통학이 편리하나 주변에 대형마트나 백화점이 없어 일산신도시의 상업시설들을 이용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현재 시세는 109㎡가 2억8100만원 선이다.


▲안양시 석수동 안양석수두산위브 = 한신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총 742가구, 지상 18층 12개 동 80㎡~158㎡로 구성됐다. 지하철 1호선 석수역 역세권 단지로 제2경인고속도로 석수IC, 서해안고속도로 금천IC, 서부간선도로, 시흥대로의 이용이 편리하다.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가산디지털단지 등이 가까워 관련 직장인들의 출퇴근이 매우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인근 독산동에서 홈플러스, 롯데마트의 이용이 가능하고 차로 10분 거리인 안양역에는 롯데백화점이 있다. 연현초, 연현중이 도보 5분 거리라 통학이 쉽다. 현재 81㎡가 3억원 선에 가격이 형성돼 있다.




문소정 기자 moons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