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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는 없는 패션, 한류의 최중심 오피스텔 동대문 맥스타일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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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는 없는 패션, 한류의 최중심 오피스텔 동대문 맥스타일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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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가면서 투자심리 역시 점차 회복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개미투자자들의 1순위 투자 대상인 주식시장은 여전히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며, 부동산의 대표 투자 상품인 아파트 역시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이 여전히 높은 것이 사실이다.

이런 시장 상황에서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면서 동시에 안전성과 수익성이 높은 투자 상품으로 최근 오피스텔이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오피스텔은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 투자 상품으로, 역세권의 다양한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분양 주체가 뚜렷하고 선임대 후분양을 통한 안정성을 보장받는 것이 성공 투자의 첫 번째 지름길이다.

또한 과거에는 오직 강남 주변의 오피스텔이 높은 투자성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최근에는 떠오르는 한류열풍에 따른 세계적인 패션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는 동대문 지역으로 이미 발 빠른 투자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하고 있다.


편리한 교통환경과 접근성
동대문 패션가의 중심에 위치한 맥스타일 오피스텔은 지하철 동대문운동장역(2.4.5호선), 동대문역 (1,4호선)이 지나는 4중 역세권에다가 유동인구가 가장 많이 지나는 대로변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동대문에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이와함께 약 40여개의 버스노선이 맥스타일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운행중이어서, 서울 시내의 주요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저렴한 분양가와 높은 임대수익률
맥스타일 오피스텔은 대우건설에서 시공을 맡았으며, 각기 다른 10개의 Type으로 총 100실을 분양하는 동대문 맥스타일 오피스텔은 이미 준공까지 마친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분양되어 안전성이 보장되며 즉시, 입주 및 임대가 가능하여 투자가치가 또한 매우 높다. 뿐만 아니라 오피스텔은 풀옵션이라는 공식을 대대적으로 파괴하여, 거품 가득했던 옵션들을 과감하게 버린 마이너스 옵션제를 적용하여 보다 합리적이고 저렴한 분양가로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6월 강남역에 분양한 한 오피스텔의 분양가가 3.3㎡당 1,500만원선이며, 맥스타일 오피스텔의 분양가는 3.3㎡당 1,200만원선이다.
부동산 114의 2010년 상반기 결산자료에 따르면 실제 임대수익률은 강남이 5%대 이하, 동대문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7.11%로 동대문 오피스텔이 훨씬 높은 수익률을 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이번에 분양하는 맥스타일 오피스텔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풍부한 임대수요
동대문은 현재 동대문 패션가의 35,000여개의 점포와 15만여명의 동대문 패션산업 종사자가 존재하고, 연간 320만명의 외국인이 찾고 있으며, 외국인 선호도 조사에서 쇼핑부문 3위를 차지할 정도로 외국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장소이다.
뿐만 아니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DDP)가 건립되고 나면 연간 약400만명의 외국인이 방문할 예정이며, 현재의 일일 유동인구도 65만명에서 75만명으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관련 업종에 근무하는 기업체와 근무자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맥스타일 오피스텔의 임대수요는 더욱더 풍부해 질것으로 예상된다..
평소 안정적이며 높은 수익을 보장하는 투자처를 찾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동대문 맥스타일 오피스텔은 훌륭한 투자처로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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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및 분양방식 : 대우건설, 선시공 후분양
분양문의 : 02)2218-6900


※ 이 자료는 기사식 광고입니다.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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