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신규상장사 씨젠이 공모가 대비 10%이상 낮은 2만74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4%대 오름폭을 기록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12분 현재 씨젠은 시초가 대비 4.55% 오른 2만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 3만500원 대비 6%이상 낮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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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은 분자진단 전문업체로 신종인플루엔자를 비롯해 성감염증 결핵 등 주요 질병들을 조기에 진단할수 있는 시약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131억원, 당기순이익 47억원을 달성했으며,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실시된 공모주 청약에서 3.4대 1의 경쟁률을 한바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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