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올리브나인은 아월패스가 제기한 신주발행무효확인 소송과 퓨쳐인포넷이 제기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소송이 취하됐다고 7일 공시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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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기자
입력2010.09.07 18:36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올리브나인은 아월패스가 제기한 신주발행무효확인 소송과 퓨쳐인포넷이 제기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소송이 취하됐다고 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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