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희림종합건축사무소는 16억원 규모의 거제도 복합시설 신축공사 설계용역계약이 해지됐다고 2일 공시했다.
희림 측은 "계약상대방인 고려개발의 사정으로 인해 설계 용역이 중도 해지됐다"고 밝혔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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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기자
입력2010.09.02 17:59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희림종합건축사무소는 16억원 규모의 거제도 복합시설 신축공사 설계용역계약이 해지됐다고 2일 공시했다.
희림 측은 "계약상대방인 고려개발의 사정으로 인해 설계 용역이 중도 해지됐다"고 밝혔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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