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박민영 "윤희의 쿨한 매력에 빠져 보실래요?"(인터뷰①)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박민영 "윤희의 쿨한 매력에 빠져 보실래요?"(인터뷰①)
AD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방송 전 솔직히 어떻게 나올까 무서웠어요. 하지만 자신있어요. 1·2부보다 3·4부가, 3·4부보다 그 다음이 더 재미있는 드라마거든요."

박민영의 눈동자와 목소리에 자신감이 넘쳤다. 마치 조선시대 성균관 유생 윤희가 환생해 또랑또랑하고 당찬 어투로 말하는 듯한 착각마저 일었다.


30일 첫 전파를 탄 KBS2 새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잘금 4인방'의 윤희 역으로 분해 생애 첫 남장연기에 도전한 박민영이 똘망한 목소리로 첫 방송 소감을 말했다.

박민영은 이날 아시아경제신문 스포츠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많은 기대를 건 드라마에요. 두달 반 이상 매일 밤새고 매 장면, 매 대사에 제가 가진 모든 기운을 다 쏟아냈거든요. 어떻게 봐 주실지 너무 걱정돼 어제는 잠도 한 시간 밖에 못잤어요. 막 쫓기는 꿈도 꾸고요"라며 수줍게 웃는다.


박유천(믹키유천)과 송중기, 유아인 등과 성균관의 '잘금 4인방'으로 활약하게 될 그는 남동생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남장을 하면서 성균관에 들어간 윤희를 연기한다.


이날 첫방송의 대부분은 박민영이 끌어갔다. '잘금 4인방' 중 홍일점인 윤희를 시작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다 보니 그에 대한 설명이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윤희와 선준(박유천 분), 용하(송중기 분), 재신(유아인 분)의 첫만남이 차례로 그려졌다.


첫방송 후 박민영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시청자들은 "박민영의 발음과 발성, 연기력 모두 만족스럽다" "힘있고 당차게 극을 이끌어가는 모습이 보기좋다. 기대 이상이다"며 극찬했다.


박민영 "윤희의 쿨한 매력에 빠져 보실래요?"(인터뷰①)


박민영은 "윤희는 한마디로 표현하면 '희망'이에요. 주변 상황은 너무 안좋지만 학문에 대한 꿈을 안버리고 힘든 시련 속에서도 자기의 꿈을 키워가거든요. 저도 개인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윤희를 만나 너무 반가웠어요. 나 자신부터 이 아이를 연기하면서 긍정적인 박민영으로 변했죠"라며 환하게 웃는다.


"솔직히 말하면 대박 시청률을 원하는 건 아니에요. 워낙 막강한 경쟁작들이 있잖아요.(웃음) 그저 '젊은피'들끼리 으샤으샤 뭉쳐서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좋은 평가 받았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이 두고두고 마음에 새기고 볼 수 있는 그런 드라마로요."


남장 연기지만 과거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의 윤은혜나 SBS '바람의 화원'의 문근영과는 어딘가 차별화됐다. 이들처럼 목소리 톤을 지나치게 낮추거나 과한 몸짓을 하지 않는다. 박민영이 연기하는 남장여인 윤희는 그저 여느 여성과 비슷한 톤의 목소리를 낸다. 어쩌면 그냥 '여성 그 자체'로도 보인다. '남장여자'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시청자라면 고개를 갸웃할 법도 하다.


"제가 만들어가는 윤희는 그렇게 보이시하지 않아요. 사실 처음엔 톤도 아주 낮게 잡았는데, 감독님이 편집본을 보시고는 굳이 남자인 척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모든 사람이 제가 여자인 줄 알고 들어가니까 일부러 남자 톤으로 하지 않는 게 어울린다고요. 나중에 러브라인의 화학작용을 살리기 위해선 보다 여성적으로 보일 필요도 있을 것같고요. 밝고 쿨한 윤희를 그릴 거에요. 시청자들이 그런 윤희를 따라가다 보면 드라마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거에요."(웃음)


남장여인을 분하는 만큼 앞으로 '어설픈' 액션신도 심심찮게 나올 예정이다. 박민영은 무릎에 난 멍을 보이며 "이런 멍을 7~8개 달고 다녔어요. 아마 드라마 끝날 때까지 그럴 거에요. 전 역할상 액션신이 엉성해야 하기 때문에 대역도 안쓰거든요. 감정신보다 액션신이 더 많은 느낌이에요"라며 까르르 웃는다.


그는 방송 초반보다 중반이, 중반보다 후반으로 갈수록 재미를 더해갈 것이라고 자신한다.


"'성균관스캔들'은 착한 드라마거든요. 그래서 1,2부에 설명할 게 많다보니 재미가 없을 수도 있어요. 막장드라마는 초반에 흥미를 끌만한 요소를 다 펼쳐내면서 눈길을 끌잖아요. 하지만 우리 드라마는 뒤로 갈수록 재미있을 거에요. 배우들이 대본 받자마자 끝까지 읽느라 눈이 벌개지도록 밤을 샐 정도에요.하하."


2006년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혜성처럼 등장해 '아이엠쌤' '자명고' '런닝,구'를 통해 한뼘씩 자란 박민영. 스스로 "터닝포인트가 될 작품"이라고 말하는 '성균관스캔들'을 통해 그는 또 얼마만큼 성장할까.


"솔직히 어깨가 더 무거워진 느낌이에요.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이 대본을 본 순간 '아,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겠구나'라는 느낌이 왔어요. 그동안 개인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는데 어쩌면 이 작품이 슬럼프를 벗어나게 해주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듣고 싶은 말이요? '박민영, 이제 배우의 냄새가 나는구나'라는 말이요. 진심으로 연기하고 있구나..그런 말 꼭 듣고싶어요."(웃음)


박민영 "윤희의 쿨한 매력에 빠져 보실래요?"(인터뷰①)


조범자 기자 anju1015@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