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뛰어난 입지 자랑.. 특별공급 87가구분 일반청약 전환
$pos="C";$title="";$txt="";$size="550,417,0";$no="201008301114223914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과천과 평촌 사이에 위치, 뛰어난 입지로 부각받는 안양관양지구 공공분양주택 일반청약이 오늘부터 시작된다.
지난주 있었던 특별공급에서는 3자녀 특별공급이 인기를 끌었다. 이에 비해 기관추천 특별공급과 노부모부양, 생애최초, 신혼부부 등의 특별공급에서는 87가구가 미달돼 일반공급으로 전환됐다.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주 특별공급에 이어 일반 1순위 청약접수를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711가구가 배정된 특별공급에서 3자녀 105가구에는 152건의 청약이 신청돼 모두 마감됐다. 나머지 기관추천에서는 187가구 중 45가구, 노부모부양 12가구, 생애최초 19가구, 신혼부부 11가구 등의 청약접수가 부족 일반접수를 받게 됐다.
이에따라 일반청약에 들어가는 물량은 전용면적 74㎡ 100가구와 84㎡ 318가구 등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안양관양 공공분양주택은 총 1042가구다.
이들 주택의 전매제한 기간은 7년이고, 분양가격은 기준층(3층~차상층)기준 74㎡형이 2억9210만원(3.3㎡당 980만원), 84㎡형이 3억340만원(3.3㎡당 990만원)이다. 발코니확장금액(603만~958만원)은 별도다.
수도권 거주 무주택세대주가 분양받을 수 있다. 동일순위 신청자 중 경쟁이 있는 경우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안양시에서 1년 이상 계속 거주하면 우선공급한다.
평촌, 과천 및 판교 사이 자리잡은 특급 주거지인 안양관양지구는 지구 남쪽으로 1번 국도와 판교로 연결되는 관악로(국지도 57호선), 지구 동쪽으로 서울~군포로 이어지는 47번 국도가 연결돼 있다. 사업지구 인근에 위치한 4호선 인덕원역, 의왕~과천~봉담간 도시고속화도로 , 2015년 개통예정인 지구 북측 제2경인연결(안양~성남간)고속도로로 강남과 사당, 수도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관양지구는 관악산 자리에 자리잡은 천혜의 주거단지로 지구 서쪽에 관악산 산림욕장이 인접해 있는 친환경 신주거벨트 지역으로, 사업지구에 초등학교가 신설되고 지구 인근에 대림대, 안양과학대, 관양 초·중·고교 등 다양한 교육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한 관양지구 내에도 문화공원, 어린이공원, 소공원 등 다양한 공원과 풍부한 녹지공간이 조성될 예정으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공급은 30일 안양시지역 1순위를 시작으로 31일 수도권 1순위, 9월1일 청약저축 및 주택청약종합저축 2순위, 2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9월14일, 계약체결은 9월28일~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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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분양관련 문의는 LH 콜센터(1600-7100) 및 LH 경기지역본부 고객상담실(031-250-8380~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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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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