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카스라이트";$txt="";$size="200,150,0";$no="20100830101516166624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오비맥주(대표 이호림)가 지난 5월 출시한 저칼로리 맥주 '카스라이트'가 출시 116일만에 102만 상자를 판매하며 총 3000만병(330ml 병기준)을 돌파했다.
'카스라이트'는 빙점숙성기법, 3단 호핑방식, 고발효 공법 등 새로운 양조기법으로 맥주 고유의 풍부한 맛을 높이고 기존 자사 맥주 대비 칼로리를 33%낮추면서 출시 초기부터 소비자들로 부터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 라이트'가 맛과 칼로리라는 두 가지 측면을 모두 만족시킨 탄탄한 제품 경쟁력으로 건강과 웰빙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아떨어지면서 큰 인기를 끄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카스 라이트' 3000만병 돌파를 기념해 9월 1일부터 '카스 라이트' 홈페이지(www.casslight.co.kr)를 통해 네티즌을 대상으로 광고카피를 공모하는 기념이벤트를 9월말까지 진행한다. 카피 주제는 '생활 속에서 카스 라이트가 필요한 순간'이다.
이벤트에 당첨된 아이디어는 오는 10월초 '카스 라이트'의 실제 광고 카피에 사용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자전거, Wii Fit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오비맥주 마케팅팀 송현석 상무는 "카스 라이트는 출시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올 여름 맥주시장의 다크호스로 등장, 국내 맥주시장에도 라이트 맥주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며 "이번 '카스 라이트 생활백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과의 공감대를 더욱 확대해 올 하반기까지 이 기세를 몰아 '카스 라이트'의 성공 발판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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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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