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카스라이트";$txt="";$size="250,333,0";$no="20100723090234124832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오비맥주가 카스라이트 출시 45일만에 1000만병을 돌파한데 이어 79일만에 2000만병(330ml 병 기준)도 넘어섰다.
특히 오비맥주는 지난 19일부터 음식점, 바 등 유흥채널 시장에도 카스라이트가 새로 진출해 판매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지난 5월 칼로리는 낮추면서 맛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카스라이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출시후 폭발적 인기를 끌면서 출시 45일만에 1000만병을 돌파했다. 이어 출시 79일만인 지난 20일 기준으로 2000만병도 훌쩍 넘어섰다.
카스라이트의 이 같은 약진은 '맛'과 '칼로리'를 둘 다 만족시킨 탄탄한 제품 경쟁력 때문. 여기에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맥주 시장에서 불고 있는 '라이트 맥주'의 트렌드를 시의적절하게 국내 맥주 시장에 도입한 결과로 분석된다.
오비맥주 장인수 영업 부사장은 "카스 라이트'는 지난 5월 출시 이후 불과 3개월이 안된 상태에서 2000만병을 돌파하며 기대이상으로 급성장했다"며 "이제 유흥채널에도 진출한 만큼 남은 여름 성수기를 비롯해 올 하반기까지 이 기세를 몰아 '카스 라이트'의 성공 발판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비맥주는 오는 8월 말까지 국내 유일의 클럽 수영장인 이태원 해밀턴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매주 주말(토, 일) 오후 2~3시를 '카스 라이트 타임'으로 지정하여 수영장을 찾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카스 라이트'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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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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