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조카인 신동훈 사이드웨이파트너스 대표이사는 30일 네오웨이브 지분 0.47%(22만8882주)를 늘려, 지분율이 종전 6.48%에서 6.95%로 높아졌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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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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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기자
입력2010.08.30 07:56
수정2010.08.30 07:58
[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조카인 신동훈 사이드웨이파트너스 대표이사는 30일 네오웨이브 지분 0.47%(22만8882주)를 늘려, 지분율이 종전 6.48%에서 6.95%로 높아졌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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