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광물公 사장 "칠레 아르헨 리튬이 먼저 들어올 것"

시계아이콘01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볼리비아 리튬외교 숨은주역 부상...아르헨서 연간 수입량 넘는 리튬 확보추진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볼리비아와의 리튬외교의 숨은 주역인 광물자원공사가 정부간 협정을 체결한 볼리비아와는 장기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현재 리튬 주요생산국인 칠레와 아르헨티나에서 리튬을 조기에 확보해 국내에 들여오기로 했다. 김신종 광물자원공사 사장은 27일 "리튬 확보를 위해 단기적으로 칠레,아르헨티나를, 장기적으로는 볼리비아를 공략하는 3트랙(track)전략을 추진키로 했다"면서 "리튬 이외에도 리튬이온 전지에 들어가는 코발트는 카메룬과 민주콩고에서 몰리브덴은 아르메니아에서 검토 중이며 조만간 가시적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광물공사와 김 사장은 이상득 한나라당 의원에 이어 이번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의 방한은 물론 한-볼리비아간 리튬개발 협정체결을 성사시킨 공신이다. 김 사장은 지식경제부 전신인 산업자원부 에너지심의관, 자원개발정책실장 등을 지내다 2008년 8월 취임해서부터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의 핵심원료인 리튬, 희토류 등 희소금속 확보에 주력했다.김 사장은 "현재 리튬은 칠레ㆍ아르헨티나ㆍ미국 등에서 생산되고 있으나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되는 2018년에는 볼리비아 리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할 것"이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해, 우유니 리튬광 개발이 가시화되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경쟁우위를 확보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취임 후 여섯차례나 볼리비아를 방문해 모랄레스 대통령은 물론 과학위원회, 국영기업 꼬미볼 등을 상대로 총력전을 펼쳤다. 그 성과로 지난해 8월 국영광산업체 꼬미볼과 리튬광 공공연구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올 2월에는 우유니에서 소금물을 반입해 연구를 시작해 6개월만인 이달에 리튬을 추출하는데 성공했고 대통령의 첫 방한으로 리튬개발과 산업화연구에 한국이 참여하도록 합의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했다.

광물공사,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지질자원연구원 등이 참여한 탄산리튬 제조기술개발사업단은 우유니의 소금물에서 마그네슘 등 불순물을 한 공정에서 제거하거나 소금물 증발없이 리튬을 추출해 탄산리튬을 제조해 이를 2차전지 양극재로 직접 제조하는 등의 기술개발에 성공했다. 이 기술은 경쟁중인 프랑스, 일본과고 앞선 기술이로 볼리비아측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 사장은 "볼리비아 국영광업회사인 코미볼만이 개발ㆍ생산할 수 있었던 우유니 리튬 개발에 향후 한국의 참여와 함께 국내반입 가능성도 열리게 됐다"면서 "국내 전문가를 볼리비아에 파건하고 우유니 호수 근처의 리튬시험생산공장에서 현지 기술진과 기술을 공동개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칠레와 아르헨티나는 리튬생산이 활발한 반면, 볼리비아는 아직 미개발 상태. 광물공사는 리튬 조기 확보를 위해 칠레에서는 인수합병을, 아르헨서는 개발여부에 대한 정밀조사를 진행키로 했다. 광물공사는 지난 6월 GS칼텍스, LG상사와 함께 캐나다 리튬원과 아르헨티나 살데비다 리튬 탐사사업 합작계약(한국 30%, 캐나다 70%)을 체했다. 살데비다도 볼리비아 우유니프로젝트와 같이 소금물에서 리튬을 추출하는 사업으로 공사측은 이 지역에 탄산리튬 200만t,염화칼륨 900만t이상이 매장돼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컨소시엄은 우선 1500만달러를 투자해 2012년까지 사업타당성조사 등 정밀조사를 한 뒤 개발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200만t가운데 30%만 회수한다고 가정하면 50년간 1만2000t을 생산하고 연간 수입량(5142t, 2009년)보다 많은 연간 6000t을 확보하게 된다. 현재 리튬이 t당 5000달러인 점을 감안하면 3000만달러의 수입대체효과를 거둘 수 있다.


공사측은 희소금속의 비축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6개 광종에 1250t(크롬1000t, 몰리브덴60t, 안티모니 90t, 티타늄 30t, 니오븀 20t, 희토류 50t))을 추가 비축해 총 8972t으로 늘리고 내년에는 6914t, 2012년 9586t을 각 각 추가 비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2012년에는 비축량이 2만5472t까지 늘어난다. 리튬의 경우 올해 볼리비아의 탄산리튬 제조기술개발을 완료하고 내년에는 금속리튬을 2012년에는 국내에 잠자고 있는 리튬의 정제련 기술을 개발한다는 목표다. 지식경제부도 크롬, 텅스텐, 망간, 몰리브덴, 리튬과 희토류 등 6개 희소금속을 '준전략광종'으로 지정해 해외자원 개발 융자금을 우대 지원키로 했다.


그러나 정부의 자원개발이 여전히 석유,가스 등에 치우쳐 해외 광물자원확보에는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올해 광물공사의 직접투자계획금액은 3억달러(3500억원)수준으로 석유공사(63억달러)의 21분의 1에 불과하다. 리튬 개발사업에 투입되는 신규 자금은 45억원에 불과하다. 공사측의 내년도 직접투자계획목표액은 4500억원, 2012년은 6832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 김 사장은 "희소금속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산업계 수요증가로 가격도 상승추세지만 탐사개발, 인수합병을 위한 자금력은 프랑스 일본 중국 등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수준어서 재원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경호 기자 gungho@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