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와 CRS가 모두 소폭이지만 일제히 플래트닝되고 있다. 다만 IRS 1년물을 레벨부담감과 다음달 금통위 기준금리 인상 우려감에 비드가 강하다는 지적이다. CRS금리도 소폭 하락세다. 장초반 강세장을 빌미로 오퍼우위를 보이다가 다시 비디시한 분위기로 돌아섰다. 20년물 입찰이후 추가 플래트닝 여부를 타진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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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1시15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단기물 상승, 초장기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IRS 1년물이 지난주말대비 1bp 상승한 3.10%를 기록중이다. IRS 3년물과 5년물은 전장비 보합인 3.58%와 3.77%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IRS 12년물이 전일비 2bp 하락한 4.10%를 보이는 중이다.
CRS는 3년이상 구간에서 2~7bp 하락세다. CRS 1년물이 전장비 보합인 2.02%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CRS 3년물과 5년물이 지난주말보다 2bp 하락한 2.50%와 2.77%를 나타내고 있다. CRS12년물은 전장비 7bp 하락한 3.25%를 기록중이다.
스왑베이시스는 중장기구간에서 벌어지고 있다. 1년물이 전장 -106bp에서 -107bp를 기록한 반면, 3년물이 전일 -105bp에서 -108bp를, 5년물도 어제 -97bp에서 -99bp를 기록중이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커브가 소폭이지만 플래트닝이 지속되고 있다. 채권선물움직임에 따라 짧은쪽 금리는 오르고 5년이상은 보합정도다. CRS금리는 소폭 밀리고 있다. 베이시스도 벌어지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또다른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도 “IRS가 조용하다. 특이한점은 1년물에 비드가 강하다는 점이다. 절대레벨이 내려온 상황에서 다음달 금통위가 다가오면서 앞쪽중심으로 비드가 생기는 듯 하다”고 말했다.
은행권의 한 스왑딜러는 “장초반엔 눈치를 보다가 강세트라이를 했던것 같다. 선물 112.00 위에서는 아무래도 레벨부담이 있어 그런지 조정받는 모습”며 “CRS는 강세장에서 약간 오퍼우위 모습을 보이더니 현재는 다시 비디시한 분위기다. 20년물 입찰이후에 추가 플래트닝 여부를 판단해야할듯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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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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