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에프엑스";$txt="f(x) 설리(왼쪽부터), 빅토리아, 크리스탈";$size="510,310,0";$no="20100823073308985156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걸그룹 에프엑스 설리, 빅토리아, 크리스탈이 의류브랜드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이들이 모델로 나선 제품은 새롭게 선보이는 익스트림 스키니 핏 캘빈클라인 엑스 진으로 그 동안 선보였던 다른 어떤 제품 보다 기능성이 가미되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바디 라인을 슬림하면서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는 제품.
사랑스런 눈웃음으로 남성들의 오빠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설리는 캘빈클라인 진의 익스트림 스키니 엑스 진과 같은 톤의 데님 셔츠를 매치해 매혹적인 자태와 도발적인 눈빛을 선보였으며 세 멤버 중 가장 슬림한 몸매의 크리스탈 강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빅토리아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타이트한 저지 티셔츠로 긴 다리와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내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에프엑스 설리, 크리스탈, 빅토리아는 이번 캘빈클라인 진 가을 화보 촬영에서 성숙하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며 청바지 모델의 세대교체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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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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