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433,0";$no="201008120005173378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미국 유명 힙합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릴존이 아시아 투어의 첫 방문지로 한국을 찾는다.
이번 내한공연은 9월18일 올림픽공원 내 OL PARK 축구장(벨로드롬)에서 야외 공연으로 열릴 예정이다.
솔자보이, 티아이 등과 함께 미국 남부 힙합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릴존은 '크렁크' 라는 음악장르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어셔의 'Yeah!'와 시아라의 'Goodies'를 빌보드 1위에 올려놓으며 프로듀서로서의 능력도 인정받은 그는 많은 스타를 배출해낸 미국 음악계의 마이다스의 손으로 통한다.
이번 릴존의 내한공연 관계자는 "릴존은 이번 공연을 통해 힙합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며 "한국에서의 첫 무대에 큰 기대를 품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 힙합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이 시대 최고의 프로듀서인 릴존의 이번 내한공연은 그동안 진정한 힙합 음악을 갈망해왔던 힙합 팬들에게 2010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금 뜨는 뉴스
릴존 내한 공연은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며, 국내 힙합 가수 아웃사이더와 슈프림팀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티켓은 예스24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R석 121,000원, S석 9만9000원, A석 7만7000원이다. 모든 입장객에게는 '1 Free Drink'가 제공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광호 기자 kw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