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중국의 웨스트차이나시멘트(West China Cement.Ltd)가 홍콩증시 기업공개(IPO)를 통해 13억9000만홍콩달러(미화 1억7900만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9일 블룸버그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은 중국 산시성에 본사를 둔 웨스트차이나시멘트가 홍콩증시 상장을 준비중이며 9억2300만주의 신주를 주당 1.21~1.69홍콩달러에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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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은 또 웨스트차이나시멘트는 현재 런던증권거래소의 중소성장 기업 대상 시장인 AIM에 상장돼 있지만 오는 8월 23일 상장을 폐지하고 홍콩증시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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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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