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대우차판매가 채권단의 기업분할 결의가 연기됐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6일 오전9시21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대우차판매는 전일대비 6.92% 하락한 3565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 미래에셋 동양 현대 대우 등 창구를 통해 매도세가 몰리고 있는 모습이다.
전일 대우차판매는 지난 4일 예정돼 있던 '경영정상화 계횔 이행 체결을 위한 채권단 결의'가 연기됐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대우차판매 측은 "결의안 내용에 대한 일부 채권금융기관의 추가 검토 필요해 결의기일이 연장됐다"며 "향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면 재공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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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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