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아모레퍼시픽에서 10대 청소년 전용 화장품 ‘틴:클리어(TEEN:CLEAR)’를 출시한다.
4일 아모레퍼시픽은 이같이 밝히고 '틴:클리어(TEEN:CLEAR)’는 10대 전용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10대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심처방(인공향, 인공 색소, 미네랄 오일, 파라벤, 벤조페논 free 처방)을 통해 10대 피부에 자극이 되는 성분을 최소화했다.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피부 건조와 피지를 동시에 고민하는 10대 피부를 위해 오끼나와 산호수인 청정 미네랄 워터를 사용해 피부 진정, 보습효과가 뛰어나며 촉촉함을 더욱 오래 유지시켜주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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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클리어 브랜드 매니저 정금주 과장은 "주니어 화장품 시장은 연간 매출 2000억대 규모로 매년 20%이상씩 성장하고 있는 화장품 업계의 블루오션"이라며 "틴 클리어는 아모레퍼시픽의 60여년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십대들의 순수한 피부에 적합한 안전처방으로 설계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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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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