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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펜타포트 때 시간만 더 주셨다면 잘했을 텐데.."
배우 김정은이 28일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극본 임현경 연출 김형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촬영을 위해 극중 '컴백 마돈나 밴드' 홍지민, 장신영, 쥬니와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던 김정은은 "시간을 더 주셨으면 더 잘했을 텐데 너무 짧았다. 앞에 대만팀이 너무 길어져서 우리 시간이 줄어들었다"며 "또 때마침 강산에 밴드와 같은 시간에 무대에 올라 '우리 쪽으로 오시라'고 호객행위까지 해야 했다"고 웃었다.
그는 "늘 멤버들과 함께 연습을 하니 벌써부터 뭉클한 게 생기는 것 같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때와 비슷한 느낌이다"라며 "드라마 끝날 때는 굉장히 찡해질 것 같다. 함께 합주를 하니까 일반 현장에서 함께 만나는 배우들과 다르다"고 말했다.
'종합병원2' 이후 1년 반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김정은은 이번 드라마에서 여고생 때 '마돈나 밴드' 리드싱어를 했다 재벌가와 결혼을 하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전설희 역을 맡았다.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가 출연해 30대 여성들이 '컴백 마돈나 밴드'를 결성해 성공해 가는 과정을 그린 '나는 전설이다'는 내달 2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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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사진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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