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LG전자가 급등세를 보이며 10만원대에 안착했다.
26일 LG전자는 전 거래일 보다 4200원(4.23%) 오른 10만3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세에 나서며 오름세를 견인했다.
LG전자는 휴대폰 부문 경쟁력 약화와 TV부문 부진 등이 부각되며 지난달 30일 52주 최저가(9만1400원)를 기록, 최근 약세를 보여왔다.
이날 JP모간은 LG전자에 대해 앞으로 휴대폰 사업부문에서 회복세를 보이겠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도 12만5000원에서 14원으로 높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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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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