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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기) = 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배우 설초록(88년생)이 23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프로그램 '러브스위치' 녹화현장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설초록은 인하공업전문대학 비서학과를 졸업 후 2010년 미스에코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베스트탤런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tvN '재밌는 TV 롤러코스터'와 드라마 '세자매' '국가가 부른다' 등에 얼굴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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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촬영된 분량은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시청자 참여 이벤트로 여름특집 '러브스위치 in Summer'로 기획됐다. 매주 월요일 밤 12시 방송되는 '러브 스위치'는 싱글녀 30명과 1명의 싱글남이 서로의 이상형을 찾아 떠나는 신개념 데이트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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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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