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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9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방은희가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김수로, 박재범, 장혁, 전지현, 조인성, 차태현, 한예슬 등 스타 군단에 합류, 더욱 활발하고 폭넓은 활동을 펼칠것으로 보인다.
싸이더스HQ 매니지먼트 김대성 팀장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쉴 새 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방은희씨와 전속계약을 맺게 되었다. 방은희씨는 맡은 역할마다 뇌리에 깊게 남을 정도로 개성 넘치는 연기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명품 배우이다.
이어 "친근하고 털털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한편, 폭 넓은 캐릭터 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매력까지 가지고 있어 항상 연기 활동이 기대되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방은희씨가 국내 최대 매니지먼트와 계약을 맺은 만큼 더욱 활발하고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1988년 연극 '수탉이 안 울면 암탉이라도'로 데뷔, 영화 '비오는 날의 수채화'로 스크린에 얼굴을 알린 방은희는 영화 '장군의 아들'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오는 9월 9일 임창정을 오늘날 최고 자리에 오르게 만든 장본인 김남희씨(현 유키스 제작자)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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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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