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사진)손관호 대한전선 대표이사 회장";$txt="";$size="220,294,0";$no="201007091025107074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대한전선은 올해 하반기까지 3000억~4000억원 이상 규모의 자산을 매각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손관호 신임 회장은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까지 재무구조약정을 맺지 않는 회사가 되려면 현재 1조9000억원대의 차임금 규모를 1조5000억원대로 낮춰야 한다"면서 "영업익 1000억원 정도를 목표로 삼고 있어 올해 하반기까지 3000억~4000억원의 자산을 매각하겠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매각을 잘 한다는 것은 필요한 기간 동안 자산의 가치를 높이고 파는 것이 좋다"면서 "하지만 우리에게는 시간이 없어 현재 상황에서 가장 잘 팔리겠다고 생각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또 "부동산을 물론 일부 지분도 생각하고 있다"면서 "금년 하반기까지 3000억~4000억원 이상의 자산을 매각하고 2012년까지 자산매각이 진행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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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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