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싸한 동치미 육수로 입맛 되살려
$pos="L";$title="";$txt="";$size="220,389,0";$no="20100715092139515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오뚜기는 무더워지는 여름 시장을 겨냥해 기존 '오뚜기 면사랑 평양물냉면'의 맛과 패키지를 한층 새롭게 리뉴얼한 제품을 선보이고 여름 냉면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뚜기는 지난 5월 7가지 국내산 재료를 저온에서 오랜 시간 숙성시켜 만든 육수를 사용한 신제품 '면사랑 평양 물냉면'을 출시하고 탤런트 김희애 씨가 모델로 하는 TV 광고를 대대적으로 내보내고 있다. 이 광고는 가족과 함께 소리 내서 먹는 물냉면을 그대로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여름철 식욕을 자극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
'오뚜기 면사랑 평양물냉면'은 오이, 무, 배, 쪽파 등의 7가지 국내산 재료를 저온에서 오랜 시간 숙성시켜 직접 담가 동치미육수를 만들기 때문에 시원하면서도 알싸한 냉면 육수 맛이 일품이다.
면발이 쫄깃하고 면 자체의 컬러가 먹음직스럽다. 또한 다른 제품에 비해 면의 굵기가 굵어 씹히는 맛을 더해줘 식당에서 먹는 냉면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냉면육수를 미리 냉동실에 넣어 준비해두면 살얼음이 동동 뜬 시원하고 깊은 냉면 맛을 경험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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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선한 오이, 열무 등과 함께 매운 다대기가 첨가돼 더욱 매콤하고 시원한 냉면 맛을 즐길 수 있는 '오뚜기 면사랑 매콤한 평양물냉면'도 매콤한 맛을 즐기는 젊은 소비자층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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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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