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일본과 인도의 국가 부채 리스크가 국내 투자자들의 높은 수요로 인해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6일 오코로첸코 스탠다드앤푸어스(S&P) 애널리스트는 홍콩의 컨퍼런스에 참석해 "일본과 인도는 국내 투자자들이 많은 만큼 스스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면서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투자자들보다 급작스러운 상황 변경에 덜 움직이는 만큼 상당한 안전성이 보장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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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아시아 국가들의 경우 즉각적인 국가 부채 리스크에 직면해 있지 않으며, 다른 위기가 닥치더라도 큰 위험이 없는 것으로 진단했다. 반면 유럽의 경우는 이 지역 거래 감소로 인해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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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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