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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SK텔레콤이 운영하는 오픈마켓 11번가는 대학생 11명과 주부 11명 등 총 22명으로 구성된 11번가 쇼핑리더11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 22명은 오는 12월까지 의류, 잡화 등 각 카테고리별로 대상을 나눠 사이트 이용 중 일어나는 불편한 점이나 문제점을 파악하고 신규 서비스를 사전평가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상품검색 및 주문, 배송 등 전반적인 이용에 대한 평가 및 마케팅 아이디어 등 회사측과 각종 정보도 교류할 예정이다.
22명 전원에게 매달 20만원 상당의 포인트가 활동비로 지원되며 대학생과 주부 각 그룹에서 6개월 간 활발한 활동을 펼친 우수리더 3명을 선정해 최고 5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준다. 이인복 11번가 세일즈 앤 서비스 본부장은 "고객들과 보다 적극 소통하며 실 소비자 관점에서 11번가를 평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개선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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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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