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시사저널 등 언론인 출신으로 2003년부터 청와대 홍보기획 2008년까지 국정홍보비서관
$pos="L";$title="김종민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내정자.";$txt="김종민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내정자.";$size="113,147,0";$no="201007051357512678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충남도 정무부지사에 청와대 대변인을 역임했던 김종민씨(46)가 내정됐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5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발표하고 곧 임명절차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안 지사는 김씨의 인선배경에 대해 “청와대 대변인으로 일하면서 쌓은 국정운영경험이 도정운영에 활력소를 줄 것이다. 폭넓은 국정네트워크와 넓은 시야가 충남의 의제를 전국적 의제로 확산시키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지사는 또 “학생운동시절의 동지”라고 소개한 뒤 “역동적인 충남을 만드는데 적임자라 생각하고 행정경험이 풍부한 행정부지사와 김종민 내정자가 최상의 조합을 만들 것이며 도민, 의회, 언론 등과도 대화와 소통을 통한 도정기틀을 확립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김 정무부지사 내정자는 논산 출생으로 서울 장훈고와 서울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1993년부터 2002년까지 내일신문과 시사저널 기자를 지냈다.
지금 뜨는 뉴스
2003년부터 대통령비서실 홍보기획비서관실 행정관을, 2004년부터 2005년 3월까지 대변인, 2005년 7월부터 2008년 2월까지 국정홍보비서관으로 일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영철 기자 panpanyz@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