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프로텍이 증권사 호평에 급등세다. 발광다이오드(LED) 패키징 장비 시장내에서 독과점적인 지위를 상당기간 누리고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에 힘을 받고 있는 것.
5일 오전 9시3분 현재 프로텍은 전거래일대비 1250원(11.8%) 오른 1만18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백종석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프로텍에 대해 LED의 숨겨진 보석이라며 올해 2분기에 사상 최대의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104%, 58% 늘어난 210억원, 38억원을 시현할 것"이라며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78억원, 58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돼 분기 사상 최대실적 행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업계내 독과점적 지위 및 제품, 고객 다변화 추이, 밸류에이션 매력을 고려할때 무리하지 않다"며 "현재는 투자의 적기로 판단돼 매수를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구경민 기자 kk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