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윤정록";$txt="";$size="230,316,0";$no="20100429182837748561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4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윤정록 프로텍코리아 대표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윤정록 대표는 1963년 전남 화순 출생으로 전남기계공고 2학년때 모친을 여의고 소년가장으로 동생들을 돌보면서도 전북대 정밀기계공학과에 전액장학생으로 입학했다.졸업후 대우일렉트로닉스 광주공장에 입사했다가 IMF외환위기로 구조조정이 이뤄지자 당시 금형부문 책임자였던 그는 회사동료 23명과 1차 부품 생산업체인 프로텍코리아를 설립했다.
윤 대표는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프레스 가공업체를 인수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으로 회사를 성장시켰다. 특히 TV,냉장고 등 가전제품과 자동차의 각종부품의 내구성을 높이는 EMS공법을 개발하는 등 신기술을 개발했으며 지난해 매출 107억원을 달성했다. 윤 대표는 중국 대형 가전업체 메이디의 총재기술고문직로 매주 1회씩 중국을 방문해 기술자문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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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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