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김보곤대표";$txt="";$size="179,216,0";$no="20100222092409184547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광주광역시 소재 금형프레스가공업체인 디케이산업 김보곤(50·사진) 대표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김보곤 대표는 대우중공업 생산직 사원으로 출발해 동양정공 부장을 거쳐 지난 1993년 디케이산업을 창업해 직원 250명에 연매출 720억원을 올리는 탄탄한 중견기업으로 일구었다. 이 회사는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에 사용되는 각종 부품을 생산 삼성전자 등 대형 가전회사에 공급하고 있다. 2008년에는 경기불황으로 기업들이 구조조정을 할때 신규 채용을 확대해 163명이던 근로자를 250명으로 50%가량 늘려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여로 지난해 노동부로부터 산업포장을 받기도 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