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슈렉 포에버";$txt="";$size="450,644,0";$no="201006301852142416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외화가 다시 강세다. 3D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와 톰 크루즈 주연의 '나잇&데이'가 박스오피스 1·2위를 차지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개봉한 영화 '슈렉 포에버'는 3~4일 오전 10시까지 36만363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 51만 3795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톰 크루즈 카메론 디아즈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나잇&데이'는 같은 기간 20만1551명의 관객을 동원, 118만6729명의 누적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최근 '드래곤 길들이기'를 제외하고 'A-특공대' '섹스 앤 더 시티' '베스트 키드' 등 외화기대작들이 부진한 성적을 보여 왔다.
하지만 '슈렉' 시리즈의 완결편인 '슈렉 포에버'와 액션을 표방한 로맨스 영화 '나잇&데이'가 구겨진 체면을 세우고 있다.
한편 한국영화 '포화속으로'와 '방자전'도 각각 230만5147명, 281만9423명의 누적관객을 모으며 꾸준한 인기를 과시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소연 기자 muse@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