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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7월 1일(음력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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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7. 1 (음력 5.20 壬子日)

子 (쥐)

84년생 : 높은 산을 오르기 위해선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72년생 : 좀 더 앞서 나가고 싶은 운세. 새로운 교육 필요하다.
60년생 : 아랫사람들 관리감독 잘하라. 책임질 일 생긴다.
48년생 : 물고기를 잡을 때도 필요한 만큼만 잡아야 한다.

丑 (소)

85년생 : 한 번에 많은 것을 배우려 말라. 기력을 보충하라.
73년생 : 경제사정이 여의치 않다. 대출이자 나갈 운세.
61년생 : 직장생활에 의욕을 잃을 운세. 불평불만 하지 말라.
49년생 : 낮은 산도 오를 때는 힘들다. 만만히 생각 말라.

寅 (범)

86년생 : 출·퇴근길 분실사고 주의하라. 타인과 시비 말라.
74년생 : 자녀교육 신경 써라. 자영업자 직원관리 해야 하리.
62년생 : 연수교육 받을 운세. 다단계, 보험, 건강식품 등.
50년생 : 자화자찬하는 운세. 아랫사람 사고칠 일 예방하자.

卯 (토끼)

87년생 : 법에 위반되는 일은 절대 하지 말라. 조심해야할 운.
75년생 : 윗사람에게 훈시들을 운세. 의견전달 불신 될라.
63년생 : 배우자, 재물관리 철저히 하라. 자랑하면 손해 본다.
51년생 : 금전관계 다음으로 미루어라. 배우자를 보호할 운.

辰 (용)

88년생 : 비올 때는 우산이 인생에는 선생님이 필요하다.
76년생 : 인생에 가장 큰 복은 건강이다. 아침체조 시작하라.
64년생 : 계획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출근길 불편할 운.
52년생 : 대출원금 갚을 운세. 노년에 배우자 원망 말라.

巳 (뱀)

89년생 : 남들에게 부탁할 일 맨입으로 하지 말라. 공생관계.
77년생 : 애인이 바뀔 운세. 속도, 주차, 신호, 위반 조심하라.
65년생 : 백문이 불허일견이요 보지 않고 결정하지 말라.
53년생 : 축구도 후반전에 실점하면 만회하기 힘들어진다.

午 (말)

90년생 : 미꾸라지가 시냇물 흐릴 운세. 말과 행동 일치하라.
78년생 : 사랑에는 조건이 필요 없다. 마음먹기 달려 있다.
66년생 : 확실하지 않을 땐 무리하게 추진 말라. 소방점검.
54년생 : 작은 것도 소홀하면 큰 일 된다. 말을 가려 하라.

未 (양)

91년생 : 외모에 예민하게 반응 말라. 시작이 중요하다.
79년생 : 7월의 시작이다. 희망을 품으라. 미소가 된다.
67년생 : 하나를 끝내면 또 하나가 기다릴 운. 소득 없이 바쁘다.
55년생 : 집중하라. 어제한 일 후회 말고 다시 한 번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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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 (원숭이)

80년생 : 양 팀이 경합하는 운세. 초록색이 도움 된다.
68년생 : 눈앞의 이익에 신뢰를 저버리면 많은 손실 우려된다.
56년생 : 자녀나 공직자와 만날 운세. 다툼을 피해가라.
44년생 : 무리하지 말라. 많은 것은 없는 것보다 못할 때가 있다.

酉 (닭)

81년생 :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는 것도 도약의 지름길.
69년생 :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 잃는다. 도보부터 시작하라.
57년생 : 편협한 생각·행동을 자제할 때. 약속을 지켜라.
45년생 : 지레짐작은 금물이다. 소나기를 잠시 피해갈 운.

戌 (개)

82년생 : 아침식사 거르지 말라. 내일은 아침밥이 힘이 된다.
70년생 : 소년소녀, 불우이웃, 봉사할 운. 덕은 베풀수록 좋다.
58년생 : 계획 없이 돈 벌 생각하지 말라. 하나하나 점검 필수.
46년생 : 잊을만하면 찾아오고, 넘길만하면 통보 온다.

亥 (돼지)

83년생 : 어려운 생활을 해본사람이 행복을 약속한다.
71년생 : 아직은 빛 볼 시기 아니다. 좀 더 연구하고 노력하라.
59년생 : 만 냥을 가진자는 만 가지 근심 있다. 유연하라.
47년생 : 양쪽으로 허가 받을 운세. 정치, 법원, 세무, 구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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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윤태희 기자 th20022@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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