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고려대 MOU";$txt="▲김호성 (주)씨티앤티 상무(왼쪽)와 장동식 고려대 공과대학장";$size="550,299,0";$no="201006281553569128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장동식)은 28일 오전 11시 서울 안암동 고려대 공학관에서 (주)씨티앤티(대표 이영기)와 녹색 동반자로서의 상호 협력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녹색성장 관련 활동에서 파트너가 된 고려대와 씨티앤티는 앞으로 ▲그린연구 인재 양성 및 교육 ▲교육 및 연구시설 장비의 공동 활용 ▲산업체 위탁 및 심화과정을 이용한 재직자 학사학위 과정과 직무향상 교육 ▲전기자동차 실증연구회의 활동을 통한 연구 결과 상호 공유 등에 서로 힘을 모으게 된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 씨티앤티 측은 고려대에 연구목적의 전기자동차를 함께 전달했다. 고려대 측은 씨티앤티가 전기자동차 양산 판매 회사로는 국내에서 유일하며 양산 판매 규모가 세계에서 가장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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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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