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총회 열고, 명칭 및 정관 바꿔…네트워크 허브와 충청권 벤처기업 활성화 위해 한 목소리 낸다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회장 남용현)가 ‘대전충청벤처협회’로 간판을 바꿔단다.
협회는 24일 대전 유성리베라호텔에서 14차 총회 및 이노비즈 CEO클럽 세미나를 열고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에서 ‘대전·충청벤처협회’로 명칭 변경을 통과시킬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단체이름을 바꾸는 건 대전, 충남, 충북 벤처기업들의 네트워크 중심으로서 기능과 중부권 벤처기업들 이익을 대변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충청권 벤처 활성화를 위한 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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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총회와 함께 열리는 제23차 이노비즈 CEO클럽 세미나엔 우리나라 권투 사상 처음 두 체급 세계 타이틀을 얻은 홍수환 회장이 ‘누구나 한방은 있다’는 주제로 초청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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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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