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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김강우(32)가 한혜진의 언니 한무영씨와 7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김강우는 1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동갑내기 한무영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지며 천주교 예식으로 진행된다. 천주교 의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주례도 없다.
김강우는 지난 2007년 한혜진의 언니와 교제한다고 당당히 밝혀, 주위 사람들을 부럽게 했다. 이후 결혼설이 흘러 나왔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소속사를 통해 언급했다. 김강우는 최근 깜짝 결혼 발표로 세간을 또 한번 놀라게 만들었다.
결혼식에는 김강우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의 식구들이 대거 참석한다. 문근영 김주혁 박건혀 김소연 유준상 등이 결혼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김강우 한혜진의 지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김강우는 '나는 달린다''세잎클로버''비천무''식객''경의선''오감도'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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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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