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매출";$txt="유통업계 월별 매출추이(전년동월대비)";$size="447,266,0";$no="20100617184449909289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정의 달 특수로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지난달 모두 웃었다.
18일 지식경제부가 백화점, 대형마트 각 3개사의 지난달 경상매출액을 분석한 결과, 백화점은 전년동월대비 8.0%, 대형마트는 2.3% 각 각 증가했다. 백화점은 어린이날 선물수요가 늘고 따뜻해진 기온으로 유아동복, 스포츠용품 등 아동스포츠(15.3%)ㆍ여성캐주얼(12.2%)이 두자릿수 이상 증가했고 명품(9.8%)ㆍ식품(8.5%)ㆍ가정용품(6.5%)ㆍ잡화(5.2%)ㆍ남성의류(2.8%)ㆍ여성정장(2.3%) 등 전부문이 매출이 증가했다. 이로써 백화점은 지난해 4월 이후 15개월 연속 매출이 전년동월대비 증가율을 기록했다.
대형마트도 완구,자전거 등 스포츠(15.1%)와 의류(10.2%)가 두 자릿수 매출 증가를 보였고 잡화(4.5%)ㆍ식품(1.5%)ㆍ가정생활(0.7%) 등 대부분 품목의 매출이 호조를 보였다. 월드컵을 앞두고 3차원(3D) TV 등의 매출이 호조를 보였으나 에어컨, 선풍기 등 계절가전 제품의 부진으로 가전상품(-4.1%) 부문만 매출이 줄었다. 1월(-13.4%)과 2월(30.8%) 냉탕과 온탕을 오갔던 매출도 증가율은 낮은 수준이나 넉달 연속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전년동월대비 구매건수는 백화점(4.1%), 대형마트(2.2%)모두 증가를 기록했고 1인당 구매단가와 증가율도 백화점(3.7%, 7만1475원), 대형마트(0.1%, 4만2844원) 각 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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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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