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미래나노텍(대표 김철영)이 6월 월별기준 사상최대의 매출액이 기록할 전망이라고 17일 밝혔다.
미래나노텍은 최근 2분기 예상 실적치가 연초에 발표했던 목표치에 미치지 못했으나 6월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 관계자는 "월별기준으로 지난 5월이 올해 최소매출이었고 6월에는 월별기준 사상최대의 매출액이 기대된다"며 "7월과 8월 연속으로 월별 사상최대매출을 갱신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설명했다.
수익성 역시 앞으로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선정하는 히든챔피언에 선정돼 매출증대에 따라 필요한 대규모 자금을 일반은행 금리대비 저금리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연초에 밝혔던 여러 신규사업들 외에도 연구소에서 많은 신제품들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이이 따라 회사는 연간기준으로 볼 때 광학필름에서의 연초 목표치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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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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