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경기도 평택복지재단이 오는 18일 오후 2시 남부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제2기 평택시 사회복지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사회복지종합계획에 대한 지역내 다양한 의견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사회복지종합계획 수립 연구 결과 발표와 전문가 및 참석자들의 의견을 듣는 토론회, 시민 의견수렴을 위한 질의응답 순이다.
한편 이를 위해 구성된 연구단(책임연구원 박태영 교수)은 지난 2009년 7월부터 시민복지욕구 및 만족도 조사와 주민간담회, 복지 세미나 개최 등 지역내 다양한 의견수렴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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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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