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한자리 모인 '폴 포 러브'의 주역들";$txt="";$size="504,354,0";$no="201006081442456857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연극 연출가 조광화가 8일 서울 대학로 아트원 시어터에서 열린 '폴 포 러브' 제작발표회에서 여주인공 '메이'역의 두 여배우 김정화, 김효진에 대해 이색적인 소감을 밝혀 화제다.
그는 이날 "두 여배우에 대해 서로 각자의 느낌이 난다"고 평가하고 "김정화는 무대에서 느껴지는 무게감이 대단한 배우이고, 그래서 연습할 때 그런 존재감에 늘 감탄한다."고 말했다. 또 김효진에 대해서는 "연기를 하는 모습, 특히 섬세한 감정연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만 있어도 눈물이 난다"며 김효진은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섬세한 배우'라고 극찬했다.
'폴 포 러브'는 7월 6일 대학로 SM 아트홀에서 열리는 '연극축제 '무대가 좋다' 개막작'이다. 오프브로드웨이의 극작가인 샘 셰퍼드의 원작을 기초로 만든 작품으로 각종 시상식을 휩쓸었던 화제작이다.
'풀 포 러브'는 이복형제이자 사랑하는 연인인 에디와 메이의 복잡한 심리 상태를 표현한 연극으로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은 각각 남자 주인공 에디역에, 김정화 김효진은 여자주인공 '메이'역으로 각기 분해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이 연극은 오브브로드웨이의 유명 극작가인 샘 세퍼드의 원작을 기초로 각종 시상식을 휩쓸었던 '공연계 미다스' 조광화가 각색과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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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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