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3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롯데 보안 포럼 2010'을 개최했다.
지난 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롯데 보안 포럼'은 더 안전한 정보기술 실현을 위해 보안 관련 논의를 진행하는 행사다. 올해는 그린IT 환경 구현을 위한 '그린 보안'을 주제로 열렸다.
이번 포럼에는 시만텍, 안철수연구소, 파수닷컴, 소만사, 소프트포럼, 씨앤토트, 킹스정보통신, 파이오링크, 피엔피씨큐어 등 국내외 대표 보안업체들이 참석해 개인정보보안과 스마트 보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의 보안 이슈와 대책, 스마트폰 앱에 대한 주요 보안 기술 방식 및 구축 사례, 모바일 오피스 환경에서의 기업 및 개인 보안 해결 방안 등의 업계 핫 이슈와 함께 제주 실증 단지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스마트그리드와 관련된 보안 위협과 대응 전략 등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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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수 롯데정보통신 사장은 "급격한 환경 변화와 융·복합 환경에서 보안의 역할 및 인식을 알리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보안 솔루션 업체들의 건전한 기업문화 및 고객의 제값주기 솔루션 구매문화도 이뤄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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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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