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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강병규가 법정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강병규는 28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법원 524호 법정에서 열린 형사 재판에서 자신과 관련된 공소사실을 부인한 것.
이날 강병규는 법정에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중 공동공갈과 공동상해를 인정하냐는 재판장의 질문에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강병규 등 피고인들은 자신과 관련된 혐의에 대해 대부분 부인했다. 2차 형사재판은 피고인들의 진술을 듣는 시간으로 할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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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형사재판은 이병헌 측 관련 인사들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며, 오는 7월 7일 오후 4시 30분 법정에서 진행된다.
한편, 강병규는 지난 해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벌어진 폭행사건과 권씨와 관련해서 이병헌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로 고소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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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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