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남광토건이 워크아웃 추진설에 대한 부인 공시로 하락폭을 줄이고 있다.
26일 오후 1시33분 현재 남광토건은 전일보다 205원(5.25%) 내린 3700원에 거래 중이다. 워크아웃 조회공시와 함께 하한가로 직행했으나 사실무근이라는 답변으로 낙폭을 축소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남광토건에 대해 워크아웃 추진설에 대한 조회 공시를 요구했다. 이에 남광토건은 "워크아웃을 추진하는 바 없으며 주 채권은행으로 부터 지정 통보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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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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