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한방식품공사";$txt="";$size="255,392,0";$no="20100526093503981119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한국한방식품공사의 건강식품 브랜드 '허준본가'는 블루베리 농축액인 '블루베리 한가득'을 출시했다.
이 제품에는 블루베리 농축액 90%, 석류 농축액 10%가 함유돼 있으며 방부제와 색소를 전혀 첨가하지 않고 100% 천연원료만을 사용했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 미네랄, 비타민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 시력 증강효과, 혈액 및 혈관 정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섭취 방법은 원액 10~15ml에 찬물, 우유, 이온음료 등을 기호에 따라 3~10배 희석해 먹으면 된다.
가격은 700ml 용량에 5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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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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