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아이리버가 LG디스플레이와 전자책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소식으로 상한가다.
26일 오전 9시10분 현재 아이리버는 가격제한폭인 570원(14.92%) 오른 439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최근 아이리버와 e북 완제품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업 방식은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것이 유력다는 설명이다.
LG디스플레이는 아이리버에 e북의 핵심 부품인 전자종이를 공급해 왔으며 아이리버는 '스토리' 등 전자책 제품을 생산·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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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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