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 수사과 광역수사대, 관련자 6명 구속…24일 오전 기자브리핑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꽃뱀을 낀 1억5000만원대 사기도박 ‘타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지방경찰청 수사과 광역수사대는 23일 꽃뱀을 동원, 호구를(피해자) 물색한 뒤 도박판으로 끌어들여 1억5000만원대를 따간 사기도박단 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약물, 작업카드, 바람잡이, 위조수표를 이용, 각본대로 역할을 나눠 사기도박을 벌여 돈을 따간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자 6명은 모두 구속돼 조사를 받고 있다.
충남지방경찰청은 24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에서 기자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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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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