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양돈자조금";$txt="";$size="510,377,0";$no="20100517135954363382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모)는 17일 KBS 드라마 '추노'에서 열연한 탤런트 오지호와 이한위 씨를 한돈(국산 돼지고기 새이름)을 지키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오지호와 이한위는 "우리 땅에서 키워 더욱 안전하고 신선한 한돈 만의 우수성을 전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다음달 1일부터 방영되는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의 한돈 TV 광고에 동반 출연하며, 본격적인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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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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