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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는 17일 경기도 분당에 145㎡ 규모로 직영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생활식기와 혼수예단, 주방용품, 프라우나 등 제품이 전시 판매하며, 경기 남부 상권을 공략하는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중저가에서 명품까지 폭넓은 가격대의 제품이 선보이지만 매장 분위기와 인테리어는 한층 고급스럽고 세련된 명품관의 콘셉트로 꾸몄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한국도자기는 브랜드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직영점을 꾸준히 늘린다는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올해부터 신세계백화점 매장을 본사관리로 전환했으며 지난 3월에도 경기도 남양주에 직영점을 열었다"며 "다음 달에는 할인마트인 이마트에 직영체제 점포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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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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