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이웅열 코오롱 회장";$txt="이웅렬 코오롱 회장";$size="165,204,0";$no="2009122109583055620_7.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이웅열 코오롱 회장이 신성장동력인 수처리 사업 강화와 함께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회장은 12일 전경련 회의 참석 후 기자와 만나 "(재계 오너 등) 참석자들이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면서 "코오롱도 십시일반의 심정으로 여기에 동참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회장은 다만 구체적인 인력 확충 계획에 대해서는 좀 더 논의가 필요하다고 선을 그었다.
신성장동력인 수처리 사업에 대해서는 "필터, 멤브레인 등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실무진이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오롱은 지난 3월 창립 54주년을 맞이해 2015년까지 25조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 수처리 사업 강화와 M&A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매출 달성과 관련해 "구체적인 목표 달성 계획을 수립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으며 M&A 추진에 대해서는 "올해 수처리와 관련해 계획은 있지만 어떤 기업을 어떻게 인수할지는 구체적으로 논의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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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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